3D 프로젝션 맵핑의 문제점
3D 프로젝션 맵핑을 할때면 매우 정교한 위치 인식과 그에 따른 콘텐츠 구성이 필요하다. 정교하면 정교할수록 현실에서 마법같은 3D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다.
프로젝션 맵핑의 문제점은 그 정교함 때문에 발생한다. 조금이라도 빔 프로젝트의 위치가 틀어지거나 맵핑 객체가 움직이면 콘텐츠가 엉망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매번 새롭게 위치가 틀어지지 않도록 calibaration을 해줘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AI를 활용한 추적 가능한 맵핑
백스포트는 이런 고민을 해결하고자 새로운 방식의 프로젝션 맵핑을 준비하였다. AI와 각종 센서를 통해 현실 그대로를 디지털 트윈으로 옮기고 이에 맞춰 맵핑을 하는 것이다.

실시간으로 현실의 정보값을 디지털 트윈화 하기 때문에 빔과 객체가 이동하는 것과 상관없이 매번 정교한 프로젝션 맵핑이 가능하다.

또한 AI로 맵핑 콘텐츠를 생성하고 조작하도록 하여 변화하는 환경에 유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